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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요? 먹거리계획표, 푸드플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07
조회수 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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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요? 먹거리 계획표
최근의 먹거리 문제
먹거리 안전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인식도
먹거리 안전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국민 40%25이상!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국민요구 증가
영양 불균형
불규칙적이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비만,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꾸준히 증가!
빈부격차로 인해 먹거리 섭취에서도 양극화 문제 지속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성
식량안보 안전에 대한 인식도
수입 농식품이 급격히 증가함과 동시에 식량자급률은 하락하고 있어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도 문제가 발생!
양적 ·질적으로 적정한 가격에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농업인-국민-정부가 함께 ‘먹거리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되는 ‘푸드플랜’ 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푸드플랜이란?
SNS 연관 검색어
소셜데이터를 확인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안전, 식량안보,식품, 영양, 환경 등 여러 분야와 ‘먹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푸드플랜 = 먹거리 종합 전략
지속가능한 푸드시스템( 친환경생산, 로컬푸드, 폐기 감축)
산업 진흥과 혁신( 식품산업·수출, 일자리, R&D)
먹거리 문화 및 기타(전통 식문화,국가 비상대책)
환경보전·자원관리( 기후 변화, 에너지·물·토양, 생물다양성)
먹거리 보장(먹거리 안보,불평등 해소,건강·영양)
푸드플랜은 이 모든분야를 아우르는 먹거리 종합전략을 의미합니다.
푸드플랜에 대한 관심도
2017년 푸드플랜에 대한 네이버 검색량
이번 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 과제로써 푸드플랜이 주목받기 시작
2018년 지역 푸드플랜 수립 시범 지자체 선정
데이터 분석조건 : 네이버데이터랩,키워드 ‘푸드플랜’ (2016.1.~2018.6.)
지역 푸드플랜 정책
총 9개의 지자체가 선도지자체로 선정되어 각 지역에 적합한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푸드플랜 표준모델은 전국으로 보급되어 2022년까지 100개 지자체가 고유의 푸드플랜 을 갖게 될 예정입니다.
선도지자체 선정 결과
현재 서울시, 화성시, 완주군, 전주시 등에서는 ‘자체적인 푸드플랜을 수립’했습니다.
서울시
‘서울 먹거리 마스터 플랜 2020’ 발표
지속가능한 먹거리 도시, 서울
농업 기반이 없는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마다 직거래 농촌을 선정해 공공급식센터 운영 전주시
2015년 ‘전주푸드 2025 플랜’ 선포
‘건강한 시민, 지속가능한 농업, 독립 경제도시 전주’
일반시민 : 거점별 직매장
다음 세대 : 학교급식 혁신
사회적 약자 : 복지급식 혁신
먹거리 생산 -> 지역소비 선환구조로 전환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지역 푸드플랜 시동 자세히 보기
먹거리 선순환체계 '푸드플랜' 지역단위 푸드플랜 자세히 보기
해외 푸드플랜 사례
해외에서는 2010년을 전후로 북미·유럽 등의 주요 도시에서 먹거리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2015년 10월 밀라노국제엑스포에서 「밀라노 도시 푸드 정책 협약」 채택을 통해 전 세계 117개 도시가 지역단위 푸드플랜 마련 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미국·뉴욕
기아와 비만 퇴치, 지역농업과 식품제조활성화, 폐기물과 에너지 소비 절감 등 목표
민간에서는 도시농업, 로컬푸드, 푸드허브 등 다양한 사레들이 지역 단위 계획에 반영
캐나다·토론토
건강, 사회 정의, 경제, 환경·기후 변화, 지역공동체, 문화 등 6가지 측면
토론토 정책 속 먹거리 관련 사업들을 통합·연계
주목해주세요!
1.푸드플랜 대상이 농촌만이 아니라, 다수의 수요자가 존재하는 도시지역에서 먼저 출발하였다는 것!
2.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먹거리 순환을 위해 도시민과 주변의 농업인이 협력하고 있다는 점!
푸드플랜에서 농업인에게 주어진 역할과 기회
농업인
1 기획 생산
지역 수요에 맞는 연간 공급 계획에 따라 계약 재배나 중개로 농업인은 ‘기획생산’의 역할을 부여
생산된 농산물은 주요 수요처인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하나로마트, 외식·가공업체에 공급됩니다.
2 안정적인 소득
당일 수확 판매를 원칙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대가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 받게 됩니다.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기본계획 연계 사업
  • 광역단체 친환경산지조직 육성 지원사업 (시도) > 산지 조직화, 안전성 관리 등
  • 농산물종합가공기술지원 (농진청) >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 운영
  • 원예시설현대화 사업 (시군)> 일반원예시설 현대화 ICT 융복합
  •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농진청)> 국내 원료를기반으로 한 농업인 창업지원
  • 6차산업화 지구조성 (시도)> 공동가공시설, 창업공간, 공동 R&D 등
  •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사업 (시군) > 팰릿, 플라스틱 박스등 물류기기 임대료 지원
  • 산지유통시설(APC) 설립, 개·보수 (시군)> 중·소농 조직화의 거점 역할
  • 지역 하나로마트 (농협)> 지역농협 하나로마트에 로컬푸드 입점 확대
국민들의 먹거리보장과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푸드플랜’을 수립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전한 먹거리의 수요자로서 국민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고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여 농업인이 능동적으로 참여한다면
걱정없이 농사짓고 안심하고 소비하는 나라에 보다 빨리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